대구MBC교향악단의 제29회 정기연주회가 15일(금)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설립 9주년을 맞이하는 대구MBC교향악단(아트애비뉴컴퍼니)은 이번 무대에서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을 들려준다.
전임 지휘자로 초빙된 2대 진솔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만하임국음악대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경기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지휘했다.
협연자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한국인 최초로 모차르트 콩쿠르 1위(2014년)에 오른 '라이징 스타'.
R석 2만원, S석 1만원.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에서 정보 안내와 예매(www.ssartpia.kr) 가능.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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