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꿈 창작 캠퍼스, 47명 고교생 바리스타 과정 등 수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문화대가 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꿈창작 캠퍼스를 통해 47명의 학생을 배출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꿈창작 캠퍼스를 통해 47명의 학생을 배출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는 지난 2일 '고교-대학 연계 꿈 창작 캠퍼스' 학습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꿈창작 캠퍼스를 이수한 47명의 학생들과 대구시교육청 관계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교-대학 연계 꿈 창작 캠퍼스는 일반 고등학교에서 접근이 어려운 분야(드론, 로봇, 미래기술, 융합교육 등)를 대상으로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춘 지역대학과 연계해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소질과 적성에 맞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계명문화대는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에 바리스타 과정과 카페 디저트 과정, 식품영양조리학부에 조리과정을 개설해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총 36시간 수업을 진행했다.

바리스타 과정을 이수한 학생 중 11명이 바리스타 자격증(2급)을 취득했고, 카페디저트과정에서도 11명이 홈베이킹 자격증을 땄다.

계명문화대는 2학기에도 고교-대학 연계 일반계고 꿈·창작 캠퍼스 과정을 통해 지역 고교생들의 진로지도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