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11일 발전 정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5일 발전재개 예정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1일 오전 9시 월성원전 3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급)를 발전 정지하고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정비 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을 점검하고 설비를 개선하는 등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총 95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월성 3호기는 8월 5일쯤 발전을 재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