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14일 오후 선거 캠프 해단식을 갖고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권 시장은 이날 0시를 기해 시장직에 복귀, 오후 연가를 내고 해단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오후 4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릴 예정이던 당선증 교부식에는 참석하지 않고, 선거운동 기간 부상한 꼬리뼈를 치료하기 위해 곧바로 병원에 입원키로 했다.
권 당선인은 19일까지 집중치료를 받고 20일께 정상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선대위는 별도의 해단식을 열지 않고 조만간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행사를 대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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