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정애 정의당 경산시의원, 진보정당 후보로 3선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처음처럼 성실히 일하겠다"며 "‘의정참여단’을 만들겠다" 약속

엄정애(47) 정의당 후보가 자유한국당의 텃밭인 경북에서 진보정당 후보로 유일하게 경산시의원 선거에서 내리 3선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엄정애 경산시의원 당선인
엄정애 경산시의원 당선인

엄 당선인은 이번 6·13 지방선거 경산시의원 '가'선거구(서부1동·남부동·남천면)에 정의당 후보로 출마, 4천464표(득표율 17.05%)를 얻어 3위로 당선됐다.

그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산시의원 가 선거구에서 진보신당 후보로 출마해 경산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2014년 지방선거에서 정의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했고, 이번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엄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돌풍 속에서도 당선됐다.

그는 "처음처럼 성실히 일하겠다. 8년전의 마음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