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읍 반계리에 위치한 송정자연휴양림이 내달 1일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2개월 간 개장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칠곡군은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장 도색, 미끄럼 여부, 안전요원(2명) 배치, 물놀이장 수질검사 등을 마치고 시험가동에 나섰다.
또 성수기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각 숙박시설의 시설물 정비와 실내외 청결유지를 위한 자체점검 등 이용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최진영 칠곡군 농림정책과 산림정책담당은 "성수기 대비 특별점검과 정비작업 추진으로 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시설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의 '남탓'?…장동혁 "파격 공천혁신" 선언 배경은
"영종도땅 13→39억 뛰었다"…이혜훈, 갑질·투기 의혹까지 '첩첩산중'
"강도 제압이 살인미수?" 나나 '자택 침입범'에 역고소 당해
[2026 신년교례회] '대구시장 선거' 출마 현역 의원들 한자리에 총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