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 길 안 비켜"…복도서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쯤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1학년 A군이 동급생 B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군은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교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을 현행범 체포했다.

A군은 복도에서 마주 오던 B군이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록을 통해 서울 송파...
코스닥 시장에서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상장사를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와 관련하여 경찰은 요양병원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배출됐을 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