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투비 이민혁 "압박감 커...'그리워하다'로 성공으로 근심 덜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투비의 이민혁이 화보를 촬영했다.

19일 쎄씨에 따르면 이민혁은 7년 차 가수답게 슛이 들어갔을 때는 화보 촬영장의 분위기를 단순에 장악했고, 대기 시간에도 항상 젠틀한 모습으로 스태프와 커뮤니케이션을 나눴다고.

선공개 곡 'The Feeling'의 좋은 반응에 대해 멤버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냐고 묻자 "많은 가수가 비슷할 텐데, 저희도 한 시간에 한 번씩 차트를 확인했어요. 순위 나올 때마다 다 같이 긴장했다 풀어졌다 일희일비했죠"라고 답했다.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그리워하다'의 성공으로 어깨에 힘이 들어가진 않았냐는 질문에 " 한시름 놓았다는 마음이 더 컸어요. 저희 팀은 다들 음악 욕심이 무척 커서 열심히 한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 좋지만,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때는 압박감이 컸죠. 지난해 'Movie'와 '그리워하다'로 드디어 인정받은 것 같아 근심을 덜었어요"라는 답변을 남겼다.

그 외 7월 말 예정된 일본 솔로 앨범 발매에 관한 이야기와 그의 내면에 관한 더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 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민혁이 소속된 보이그룹 비투비는 19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THIS IS US'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너 없인 안 된다'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