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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간극장 방영 '드니 성호' 대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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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7월 1일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공연을 하는
7월 1일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공연을 하는 '드니 성호'.

KBS1 TV '인간극장'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니 성호' 편의 드니 성호가 7월 1일(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벨기에로 입양된 드니 성호는 8세에 기타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14세에 벨기에 영 탤런트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04 유럽 콘서트 홀 연맹 선정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벨기에 몽스 왕립 음악원과 파리 고등사범 음악원, 벨기에 브뤼셀 왕립 음악원에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입양아 출신으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성장한 개인사가 국내에 알려지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고, 그동안 조수미, 인순이 등 국내 정상 뮤지션들과 공연, 음반작업을 펼쳐왔다.

드니 성호는 올해 평창올림픽 음악감독을 마치고 KBS1 TV '인간극장'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다운,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 첼로 김대준, 사운드 디자이너 모리 등으로 구성된 COAST82와 함께 무대에 올라 대구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석 3만원. 문의 02) 702 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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