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내달 13일까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열린 혁신 시민위원'을 모집한다.
이번 공고는 공사의 혁신과제 실행에 대해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5명 이내이며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공사에 생산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시민위원으로 선정되면 오는 8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약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개발공사 홈페이지(www.gbdc.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공지사항의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고서 이메일(sjpark@gbdc.co.kr)이나 우편(예천군 호명면 행복로 35 경상북도개발공사 2층 기획혁신파트 열린혁신 담당자 앞), 팩스(054-650-3050)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안종록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열린 혁신 시민위원과 함께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혁신을 선도하는 도민중심의 열린 공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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