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초 평양에서 있을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이틀간 총 4차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성운 문체부 대변인은 이날 세종시 문체부 청사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남북 간 대항전인 친선경기와 남북 선수를 섞어서 팀을 구성하는 혼합경기가 남녀 별도로 총 4차례 진행될 예정이고 경기 날짜는 7월 4~5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중계팀을 구성해 방송을 할 계획인데 녹화방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평양을 방문하는 남측 인원과 방북 경로에 대해선 "남녀 선수와 스태프 50명에 지원단과 중계팀 모두 합쳐 100명 정도 될 것"이라며 "지난 4월 예술단 방북 때와 마찬가지로 비행기로 서해 직항로를 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수 공연 도중 껴든 김민석... "정동영 고향이라 좋다"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
추미애 "사과 바라시니까 마음 다해 사과"…국힘 "귀 의심, 끝까지 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