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의회는 3일 제 231회 임시회에서 제8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의장에 한국당 심칠(재선) 의원, 부의장에 같은 당 홍복순(재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심 의장은 "의회가 군민들로부터 더욱 믿음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와 개혁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군민의 손과 발이 돼 군민의 복지증진과 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부의장은 "공직생활 경험을 살려서 의회와 집행부의 윤활유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오로지 주민만 보고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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