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전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위협한 3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6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뒤따르던 자동차를 멈춰 세우고 상대 운전자를 낫으로 위협한 혐의로 김모(3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뒤 차량이 계속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트렁크에 있던 낫을 꺼내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임의동행 조사를 받고 귀가한 두 운전자를 다시 불러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