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사면, 19일부터 연말까지 개별소비세 5→3.5%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19일부터 연말까지 승용차·이륜차·캠핑용 자동차 등에 대해 개별소비세를 5→3.5%로 깎아주는 내수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18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하반기 이후 경제여건 및 정책방향'과 '저소득층 일자리·소득지원 대책'을 발표했으며 개소세 인하에 대응해 업체의 승용차 가격 인하도 유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소비세 인하는 시행령 개정 사항으로, 하반기에 본격 시행된다.

시행령 개정 전이라도 19일 이후 승용차를 구매하는 이에게도 개소세 인하가 적용된다.

정부는 이번 개소세 인하 조처로 올해 민간 소비가 0.1∼0.2%포인트, 국내총생산(GDP)은 최대 0.1%포인트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