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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제부시장에 6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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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류심사, 23일 면접 거쳐 내달 1일자로 경제부시장 임용

지난달 사표를 제출한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후임으로 누가 낙점될 지에 대해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18일 마감한 경제부시장 공모에서 모두 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인사위원회가 16~18일 경제부시장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지역에 주소지를 둔 4명과 서울에 주소지가 있는 2명 등 총 6명이 최종 지원했다.

이에 따라 인사위는 20일 서류심사, 23일 면접을 거쳐 해당자에 대한 신원조회 후 최종 적임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신임 경제부시장 임용일은 내달 1일자다.

대구시 관계자는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인사가 경제부시장 공모에 신청을 했다"며 "대구시정에 적합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인사를 최종 선택하겠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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