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폭염으로 전력난 우려...오늘 전력예비율은 9.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 비상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전력난이 우려되는 가운데 25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역본부 직원들이 북구 침산동 본부 사무실에서 전력예비율 예상 수치가 경보 발령선(5%)에 근접한 6%대로 예상되자 전력수급현황 모니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날 전국적으로 폭염이 전날보다 다소 숙지면서 오후 5시 기준 전력 수요는 9040만킬로와트(kW), 예비력은 890만kW, 예비율은 9.8%를 기록했다고 전력거래소는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