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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휴가 앞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8일 안동 봉정사 방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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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 산사 7곳 중 유일하게 방문하지 못한 곳"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에서 이 절의 주지인 자현 스님과 차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에서 이 절의 주지인 자현 스님과 차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경북 안동 봉정사를 방문했다.

봉정사는 올해 6월 영주 부석사·양산 통도사·보은 법주사·공주 마곡사·순천 선암사·해남 대흥사 등 6곳과 함께 '한국의 산사'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사찰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들 7개 산사 중 유일하게 봉정사만 방문한 적이 없어 이번에 주말을 이용해 방문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봉정사 주지 자현 스님과 영산암에서 차담을 한 다음, 극락전과 대웅전 등 봉정사 경내를 돌아봤다. 이어 봉정사 수장고에 있는 후불벽화 '영산회상도'를 관람했다. 보물 1614호 '안동 봉정사 영산회상도'는 1435년 제작돼 국내에 있는 영산회상도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틀 뒤인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연차 휴가를 쓸 예정이다. 따라서 휴가와 붙은 주말에 봉정사를 방문, 실질적으로는 휴가 맨 첫 일정으로 봉정사를 찾은 셈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스님과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스님과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극락전에서 부처님을 향해 절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극락전에서 부처님을 향해 절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에서 이 절의 주지인 자현 스님과 차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에서 이 절의 주지인 자현 스님과 차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에서 주지 자현 스님과 차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에서 주지 자현 스님과 차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을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영산암을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3층 석탑을 살펴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3층 석탑을 살펴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 스님의 안내로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을 둘러 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주지 자현 스님의 안내로 현존하는 다포계 건축물의 최고인 대웅전을 둘러 보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이 절의 수장고에서 후불벽화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이 절의 수장고에서 후불벽화 '영산회상도'를 주지 자현스님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이 절의 수장고에서 후불벽화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인 28일 경북 안동의 봉정사를 방문해 이 절의 수장고에서 후불벽화 '영산회상도'를 감상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휴일을 맞이해 진행된 것으로, 문 대통령은 그동안 봉정사만 제외하고 국내 유네스코 등록 산사와 산지 승원을 방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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