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텅 빈 금호강 산격야영장... 기록적인 폭염으로 이용객 크게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월 대구 북구 산격야영장 모습

31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변 산격야영장이 텐트 하나 없이 텅텅 비어 있다.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동안 819개의 텐트가 설치됐지만 7월에는 539개 그쳐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야영장 이용객이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대구 북구 산격야영장 모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