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사상식 퀴즈]8월 4일 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폰 너무 오래 사용하지 마세요. 이 동물 목처럼 될지도

1. 유네스코는 올해 6월 30일 영주 부석사, 양산 통도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 등 6곳 사찰과 함께 '이곳'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했다. 이곳의 극락전은 국보로 지정돼 있다. 안동 천등산에 있다. 지난 달 28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찾아 한 번 더 이목을 끈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7월 30일 자 1면)

2.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 제천 의림지 등과 함께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다. 축조할 때 '공갈'이라는 아이를 묻고 둑을 쌓았다는 전설이 내려와 '공갈못'으로도 불린다.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어 환경부가 2011년 이곳의 일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상주에 있는 '이 저수지'의 이름은? (힌트 매일신문 7월 30일 자 16면)

3. 정상적인 목뼈는 'C'자 형태의 곡선형이지만 '이 질환'을 가진 이들은 '1'자 형태의 직선으로 바뀌어 목이 2~2.5cm 이상 앞으로 쏠려 있다. '이 질환'의 주범으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꼽힌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앉은 상태에서 화면을 향해 머리를 앞으로 기울이게 되면서 자연스레 등과 허리를 구부린 자세를 취하기 때문이다. 어떤 동물이 목을 내미는 모습과 비슷하다 해서 이름 붙은 '이 질환'은? (힌트 매일신문 8월 1일 자 16면)

4. 대구시가 대명동에 있던 미군기지 캠프워커 헬기장 이전 터에 2021년까지 짓게 될 대표도서관의 이름을 '이것'으로 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시가 이름 공모에 나섰지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도서관의 이름을 지역명이 강조된 '이것'으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대구미래도서관, 달구벌도서관 등이 후보군에 있었으나 탈락했다. 이 도서관의 이름은? (힌트 매일신문 8월 2일 자 1면)

5. 대구시가 오랜 기간 폐쇄했던 '이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곳은 1925년 경부선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해 2006년 여객 및 화물 운송을 끝낼 때까지 80년 넘게 대구경북민과 함께한 역사적 장소다. 가수 현인이 1948년 발표한 가요 '비 내리는 고모령'의 배경이기도 한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7월 31일 자 4면)

◇7월 21일 자 정답

1.치맥페스티벌 2.한탄강 3.마린온 4.돈스코이 5.DNA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