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두근두근 가족캠프'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박 2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대구광역시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복)는 4일부터 5일까지 경주 화랑마을에서
대구광역시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복)는 4일부터 5일까지 경주 화랑마을에서 '2018 두근두근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대구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혜은)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복)은 4, 5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2018 두근두근 가족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예그리나(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주제로 가족 의사소통 체험활동, 가족응집력 강화를 위한 부모-자녀 그룹활동 등을 통해 부모-자녀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동촌지하철역 인근에 위치한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개인 및 집단상담, 학업·진로교육, 인성교육, 부모교육 등을 제공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