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올해 전기이륜차 5대를 민간에 보급할 계획인 가운데 차종에 따라 대당 최소 23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경형·소형 이륜차 폐차 후 전기이륜차 구매 시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일은 27일이며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구매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천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 지원사업 등 친환경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