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황현덕),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윤상훈)는 지난 8, 9일 금오공대와 구미 도리사 등에서 '2018 대학 체험 캠프'를 열었다.
이날 김천·구미 지역의 대학생·청소년 27명이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1박 2일간의 캠프를 통해 미술치료·직업 적성검사·템플스테이 등 미래 방향 설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대학생 멘토로 참여한 이동하(금오공대 고분자공학 전공 4년) 씨는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보람 있었고,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했다.
김준성 대구지검 김천지청 소년담당 검사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긍정적인 자기 탐색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향후에도 검찰과 대학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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