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8월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피케팅하는 경북대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에서 경북대 정외과 1학년 김근성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알리기 위해 피켓을 들고 있다.

지난해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는 8월 14일이 국가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