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집중호우로 낙동강 보 수문 일제히 개방...최대 초당 2천t 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낙동강 유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28일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보 관리단이 대구 달성보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7일 오전부터 낙동강 보 6곳의 수문을 열어 최대 초당 2천여 t의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보 관리단 측은 " 이번 수문 개방은 집중호우에 따은 수위 조절용으로,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상시개방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