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사경 접히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 훔친 3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일대 돌며 7차례 걸쳐 600여만원 상당 금품 털어

대구 달서경찰서
대구 달서경찰서

대구 달서경찰서는 3일 문이 잠기지 않은 차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A(3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11일 오후 5시쯤 달서구 한 교회에 주차된 승합차의 문을 열고 현금 11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달 4일부터 15일까지 달서구 일대를 돌며 7차례에 걸쳐 61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은 문이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은 점을 노려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