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자력안전위, '정기 검사' 월성 3호기 재가동 승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3일 월성 원자력발전소 3호기에 대한 정기검사를 마치고, 재가동을 승인했다.

원안위는 지난 6월 11일부터 87개 항목에 대해 검사한 뒤 원자로 건물에서 철근이 노출된 부분과 결함이 생긴 배관 등 모두 24곳에 대해 보수 및 교체하도록 했다.

한편 지난 6월 11일 가압기 배수밸브를 균압밸브로 오인해 개방함으로써 발생한 냉각재 누설사건 관련, 월성원전 인근 주변환경과 작업자에게 끼친 방사선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