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자력안전위, '정기 검사' 월성 3호기 재가동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3일 월성 원자력발전소 3호기에 대한 정기검사를 마치고, 재가동을 승인했다.

원안위는 지난 6월 11일부터 87개 항목에 대해 검사한 뒤 원자로 건물에서 철근이 노출된 부분과 결함이 생긴 배관 등 모두 24곳에 대해 보수 및 교체하도록 했다.

한편 지난 6월 11일 가압기 배수밸브를 균압밸브로 오인해 개방함으로써 발생한 냉각재 누설사건 관련, 월성원전 인근 주변환경과 작업자에게 끼친 방사선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