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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이원종, 신선X독보적 캐릭터 공개 '박수무당 육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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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 the guest'

이원종이 신스틸러 '육광' 캐릭터를 공개하며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원종이 출연하는 OCN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한국형 엑소시즘 드라마다.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이번 작품에서 이름값하는 연기자 이원종이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극 중 박수무당 '육광'으로 등장하는 이원종은 강신무, 개인무를 하고 있는 유명한 박수무당으로 묘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꿰뚫는 점괘를 풀어내며 이전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캐릭터로 시청자과 만난다.

또한 걸걸한 입담과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로 극 중 윤화평(김동욱 분), 최윤(김재욱 분), 강길영(정은채 분)과 교류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이원종은 세 배우와 색다른 케미를 뽐내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미리 공개된 티저 속에서 땀에 젖은 채 무령을 흔들며 굿을 하는 모습은 이전까지의 이원종과 180도 다른 것으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개성 강한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평범한 캐릭터에도 매력을 불어넣는 이원종의 새로운 캐릭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손 the guest'는 12일 밤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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