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주류코너에서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마시는 만찬용 술로 유명해진 '문배주 1000 명작'을 올 추석 선물로 추천했다. 문배주는 문배(토종 돌배의 일종)의 향기가 난다고 해 이름 붙었으나, 실제로 배가 들어가지는 않고 밀·좁쌀·수수 등으로 빚는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40도 정도이지만 목 넘김이 부드럽고 입속 가득한 향기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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