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승환 휴식' 콜로라도, 필라델피아 꺾고 4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하루 휴식했다.

콜로라도는 4연승을 질주하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막판 선두 경쟁을 달궜다.

콜로라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10-1로 완파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3연패를 당하며 선두 경쟁에서 밀렸던 콜로라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상대 3연전을 싹쓸이한 데 이어 필라델피아 4연전 첫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상승세를 탔다.

콜로라도 선발투수 존 그레이가 7이닝을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를 견인했다.

타선에서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5경기에 결장했던 트레버 스토리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스토리는 2회말과 4회말 2루타를 1개씩 때려내며 내셔널리그 역대 4번째로 시즌 장타 80개를 돌파한 유격수가 됐다.

24일 애리조나전에서 ⅔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0홀드를 달성한 오승환은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