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노트9, 실버 색상도 나온다…아이폰XS에 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한국과 미국 내 출고가 차이가 점점 좁혀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노트9 가격은 4년만에 처음으로 미국 시장 출고가보다 낮았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휴대전화 매장. 연합뉴스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한국과 미국 내 출고가 차이가 점점 좁혀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노트9 가격은 4년만에 처음으로 미국 시장 출고가보다 낮았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휴대전화 매장. 연합뉴스

삼성전자[005930]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의 새 색상인 '클라우드 실버'를 다음달 5일 미국에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갤럭시노트9은 오션 블루, 미드나잇 블랙,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에 이어 총 5가지 색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정확한 출시 일정을 밝히지 않았지만, 곧 국내를 비롯해 다른 국가에서도 이 색상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새 색상 출시로 애플 아이폰XS 시리즈, LG전자[066570] V40 씽큐 등 경쟁 신작에 맞서 소비자 관심을 환기하고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를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아이폰XS, V40 씽큐는 다음달 말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클라우드 실버 색상의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