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스타그램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 오류 발생…인스타그램 홈페이지도 서버 폭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 오류

인스타그램이 3일 오후 새 사진을 보려고 할 때나 자신의 페이지로 이동했을 때 등의 상황에서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 오류를 보이고 있다.

현재 계정마다 자신의 페이지로 가서 기존 사진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인스타그램 측의 공지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나오지 않고 있다.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조차 서버 에러 상황을 보이고 있어 아무런 게시물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