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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 오류 발생…인스타그램 홈페이지도 서버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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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 오류

인스타그램이 3일 오후 새 사진을 보려고 할 때나 자신의 페이지로 이동했을 때 등의 상황에서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 오류를 보이고 있다.

현재 계정마다 자신의 페이지로 가서 기존 사진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인스타그램 측의 공지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나오지 않고 있다.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조차 서버 에러 상황을 보이고 있어 아무런 게시물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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