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교부 "인니 강진지역 실종 교민, 시신으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섬 팔루 지역에서 실종됐던 우리 교민 1명이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4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팔루 지역 지진으로 실종됐던 발리 거주 교민 1명은 인도네시아 당국의 수색 결과 숙소 로아로아호텔 잔해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시신의 신체 특징을 통해 실종자 본인임을 확인했으며, 팔루 시내 경찰병원에 안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팔루 지역을 1일(현지시간) 촬영한 항공사진으로 일대 건물들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파괴돼 있다. 연합뉴스
강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팔루 지역을 1일(현지시간) 촬영한 항공사진으로 일대 건물들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파괴돼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