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황의조·이승우·손흥민, 오늘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대한민국 축구 파나마 전 출격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황의조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황의조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이승우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훈련 도중 힘차게 뛰어 헤딩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이승우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훈련 도중 힘차게 뛰어 헤딩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공을 빼앗기 위해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공을 빼앗기 위해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한민국 대 파나마 축구 대표팀 친선전이 열린다. 이에 앞선 15일 황의조, 이승우, 손흥민 등 대표 선수들이 연습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