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금이 보고있다' 유리, 태연과 인형 미모 뽐내며 다정샷 "탱구 선배 행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출연중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배우 유리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인기가요 탱구 선배 행차하셨습니다. 그것도 손카드를 들고. 선배 닮은 푸딩을 잔뜩 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과 익살스런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현재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출연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