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2018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기에너지과 몰카팀, '화장실 스마트센서'로 대상 차지

구미대 2018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2018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17일 강당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8 GMU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했다.

이 대회는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37개 팀, 학생 109명이 참여해 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를 쏟아냈다.

대상은 전기에너지과 2학년으로 구성된 몰카팀(이동훈·이재훈)의 '화장실 스마트센터'가 선정돼 상장과 장학금 50만원을 받았다.

이 작품은 화장실이나 특정한 장소에 설치된 몰래카메라의 작동 여부를 센서를 통해 감지하고 이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팀에겐 다음 달 9일 열리는 '7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이 외에 금·은·동·장려상 등 총 10개 팀이 입상자 명단에 올랐다.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은 "인문계열을 포함해 다양한 학과에서 좋은 작품들이 출품됐다"면서 "아이디어가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