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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에버랜드 북극곰 '통키' 어제 세상 떠나 "마지막 한해 불볕더위 한국에서 얼마나 힘들었니?" …1995년생 국내 유일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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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유일의 북극곰 통키(24살·수컷)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통키의 죽음을 애도하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연합뉴스
에버랜드는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유일의 북극곰 통키(24살·수컷)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통키의 죽음을 애도하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연합뉴스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에버랜드가 18일 밝혔다. 통키는 다음 달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영국 야생공원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통키가 생활하던 방사장 앞에서 시민들이 추모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에버랜드가 18일 밝혔다. 통키는 다음 달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영국 야생공원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통키가 생활하던 방사장 앞에서 시민들이 추모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에버랜드가 18일 밝혔다. 통키는 다음 달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영국 야생공원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통키가 생활하던 방사장 앞에서 어린이들이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에버랜드가 18일 밝혔다. 통키는 다음 달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영국 야생공원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통키가 생활하던 방사장 앞에서 어린이들이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는 모습. 연합뉴스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에버랜드가 18일 밝혔다. 통키는 다음 달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영국 야생공원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통키가 생활하던 방사장 앞에서 한 어린이가 놓고 간 그림. 연합뉴스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가 17일 오후 6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에버랜드가 18일 밝혔다. 통키는 다음 달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영국 야생공원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었다. 사진은 18일 오후 통키가 생활하던 방사장 모습. 연합뉴스

에버랜드 유일이자 국내 유일 북극곰 '통키'가 17일 오후 6시쯤 세상을 떠났다고 18일 에버랜드 측이 밝혔다.

통키는 1995년 경남 마산 돝섬 해상유원지에서 태어났다. 1997년 에버랜드로 이주해 살아왔다. 올해 11월 영국으로 보내져 여생을 살게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안타깝게도 그 전에 생을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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