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야경. 고령군 제공
고령군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야경. 고령군 제공

고령군(군수 곽용환)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이 경북도·김천시·경북건축사회가 주최·주관한 '2018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서 최우수상(공공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월 1일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개최되는 김천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린다. 건축주(고령군수), 설계자 ㈜다울, 시공자 ㈜안신건설에는 건축물에 부착하는 동판과 표창패가 수여된다.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은 다산면 상곡리 일원 부지 8,121㎡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면사무소, 문화·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보건지소가 설치돼 있다.

고령군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전경. 고령군 제공
고령군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전경. 고령군 제공
고령군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마당. 고령군 제공
고령군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마당. 고령군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