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차가 25일 오후 실검에 함께 올랐다.
이날 현대차의 3분기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76% 급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닝쇼크'라는 수식이 붙고 있다.
이어 현대차와 한 둥지의 기아차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는 것.
아울러 현대차 주가 폭락에 기아차 주가도 동기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장마감 기준 현대차 주가는 110000원으로 전일 대비 5.98%(7000원) 하락했다.
기아차 주가도 전일 대비 5.92%(1700원) 하락해 27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기아차 3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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