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서 현직 경찰관·공무원 낀 도박사범 9명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경찰관과 공무원이 주민과 도박판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울릉경찰서는 30일 모텔방에서 수백만원대 판돈을 놓고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현직 경찰관 A(56) 경위와 울릉군청 7급 공무원 B(47)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전날 오후 7시부터 9시 사이 울릉읍 도동에 있는 한 모텔에서 도박장을 열고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640여만원을 압수하고 이들의 상습 도박 여부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