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1억원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현 상임고문)이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고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5일 밝혔다.

권 전 회장의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 전 회장은 2016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받으면서 상금 3억 원을 전액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권 전 회장은 "국가와 사회의 도움으로 포스코가 세계적 회사가 되고, 마음껏 신나게 일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내가 국가와 사회 발전에 보답할 차례"라고 말했다.

김연순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은 "권 전 회장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이 많은 이에게 모범이 돼 우리 사회에 새로운 희망이 선순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