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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미세먼지 관중·선수 건강 위협시 경기 취소"…문학구장 현재 상황은? "검은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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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트레이 힐만 감독이 마스크를 쓴 채 선수들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트레이 힐만 감독이 마스크를 쓴 채 선수들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SK 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수도권을 강타한 미세먼지 여파가 경기장을 여전히 감싸고 있다.

SK는 트레이 힐만 감독을 포함해 선수들까지 모두 검은 마스크를 쓰고 몸을 풀고 있다.

앞서 KBO는 "관중·선수 건강 위협시 경기 취소" 의사를 밝힌 바 있다.

7일 오후 3시 기준 인천 미세먼지 현황. 케이웨더
7일 오후 3시 기준 인천 미세먼지 현황. 케이웨더

인천은 이날 3시 기준 문학구장이 위치한 남쪽이 아직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 대부분 '매우나쁨' 수준인 상황이다. 강화도와 옹진 등 바닷가 지역과 서구 등 북쪽은 '보통' 수준을 회복했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트레이 힐만 감독이 마스크를 쓴 채 선수들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트레이 힐만 감독이 마스크를 쓴 채 선수들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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