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 박병욱 목사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박병욱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제공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박병욱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제공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6일 하늘담은교회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대구중앙교회 박병욱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선 회칙에 따라 상임회장 박병욱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하고, 범어교회 장영일 목사를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총무 박영찬 목사(동산교회) ▷서기 남정우 목사(하늘담은교회) ▷회계 정시호 장로(대구북일교회) ▷감사 홍석환 장로(강북성산교회)·이기진 장로(대구신암교회)·최철수 장로(대구서교회)를 새롭게 임원으로 뽑았다.

임원선거 후 사업보고와 재정보고 등과 함께 회칙 심의, 규칙 개정 등이 진행됐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18일 오후3시 대구중앙교회에서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