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수준의 힙합 스타들이 대구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호텔수성은 오는 12월 24일 컨벤션홀에서 '2018 CRAZY 크리스마스 힙합 클럽 파티' 공연의 티켓팅을 16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열리는 이 공연에는 도끼, 빈첸, 플로우식, 오반, DJR2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빈첸과 오반, 도끼와 플로우식의 콜라보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더욱 뜨거운 티켓팅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공연을 준비한 호텔수성 관계자는 "지금 껏 대구에 없었던 가장 즐겁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대구의 젊은이들이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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