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 CRAZY 크리스마스 힙합 클럽 파티 16일 오후 7시 티켓링크 티켓 오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끼, 빈첸, 플로우식, 오반, DJR2

국내 최고 수준의 힙합 스타들이 대구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호텔수성은 오는 12월 24일 컨벤션홀에서 '2018 CRAZY 크리스마스 힙합 클럽 파티' 공연의 티켓팅을 16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열리는 이 공연에는 도끼, 빈첸, 플로우식, 오반, DJR2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빈첸과 오반, 도끼와 플로우식의 콜라보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더욱 뜨거운 티켓팅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공연을 준비한 호텔수성 관계자는 "지금 껏 대구에 없었던 가장 즐겁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대구의 젊은이들이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중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부산경찰청의 불송치...
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IKEA)가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에 대구 첫 매장을 내달 중순 개장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1천586㎡ 규모로, 대...
30대 남성 사진기사가 서울 중구의 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10여명의 이용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
일본에서 21일 오사카의 파친코 가게 방화로 5명을 살해한 다카미 스나오의 사형이 집행되었으며, 이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권 하에서 첫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