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대표팀 1월 1일 오전 1시 사우디와 평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호주 브리즈번 페리 공원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서 회복훈련. 벤투 감독이 시작 전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호주 브리즈번 페리 공원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서 회복훈련. 벤투 감독이 시작 전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1일 오전 1시(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대표팀은 내년 1월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대비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총 16번 맞붙어 4승 7무 5패를 기록했다. 최근 경기는 지난 2015년 1월에 열렸으며 한국이 2대0으로 승리했다. 다만 당시 경기는 개최국인 호주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에 경기 보고를 하지 않아 공식 A매치로 인정받지는 못했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1960년 이후 59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른 뒤 내년 1월 7일 필리핀, 12일 키르기스스탄, 16일 중국과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치른다. 대표팀은 12월에 소집해 국내 훈련을 소화한 뒤 12월 22일 아랍에미리트로 출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