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경북포럼은 21일 오전 11시 대구 만촌동 인터불고에서 '대구경북지역 한반도문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한반도 평화 시대에 대비해 지역의 역할과 남북협력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홍현익 세종연구소 외교정책실장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토론회 좌장은 최철영 대구대 영토평화연구소장이 맡는다. 이날 참석한 지역 전문가 10여명은 토론회 후 지역 전문가 네트워크를 결성하기로 했다.
최 소장은 "한반도 평화 대전환기에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첫 자리로 앞으로 꾸준히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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