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가스집이 소개됐다.
이날 조보아와 김성주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홍은동 포방터시장의 돈가스집에서 점심식사 홀서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김성주와 함께 돈가스를 시식했다.
식사도중 돈가스집 남편이 김성주와 조보아에게 아내 몰래 사고를 친 적이 몇 번 있었다고 털어놨다.
남편의 말을 들은 아내가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다. 돈가스집 남편이 돈가스 재료로 고기를 구하기 위해 아내 몰래 김천까지 갔었다고 했다.
아내는 "남편이 김천에 내려갔을 때 전화가 왔다. 흑돼지가 눈앞에 있는데 차마 내 허락없이 살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라며 남편이 전화로 "돈가스 고기 구하러 김천까지 왔는데 흑돼지를 사도 돼냐고 묻더라"라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