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업 '바른전자'의 김태섭 대표이사가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공시에서 바른전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태섭 대표이사가 구속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회사는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바른전자 측은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바른전자 홈페이지는 관련 정보를 얻고자하는 접속자들이 몰렸고, 현재 트래픽 초과로 접속 마비 상황이다.
이날 장마감을 곧 앞둔 오후 2시 55분 기준 바른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6.41% 하락한 484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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