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연출: 박소연)이 '덕업 일치 CEO'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첫 방송된 대반전 머니 서스펜스 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에서는 진짜 '머니 마스터'를 찾아 나가는 돈소리 판정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말미, 정체가 밝혀지고 4명의 머니 마스터 모두 진짜였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반전어린 소름을 안겼다. 특히 네잎클로버, 부동산, 주식 등 다양한 경제 DNA를 활용한 방법으로 부자 반열에 오른 머니 마스터들의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이날 역시 색다른 방법으로 재산을 모은 머니 마스터들이 등장할 예정. 시계, 고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 혹은 분야를 심도 깊게 파던 중 이를 활용해 돈을 모은 이들 중 진짜를 찾아내야 한다. 과연 이날 펼쳐질 또 하나의 반전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이날 또한 고수팀, 하수팀으로 나뉘어 추리를 해나가는 돈소리 판정단의 모습도 웃음을 안길 예정. 특히 이날 자신 고깃집의 단골이라는 이영자와의 통화를 즉석에서 시도하는 머니 마스터 등 "너무 진짜 같아서 가짜 같다"며 판정단을 헷갈리게 만들 머니 마스터들의 모습이 시청자들까지 혼란에 빠지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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