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박경아)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17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경북도 내 공공 노인병원 10곳 중 유일하게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 진료, 건강 안전망, 미충족 서비스 등 4개 평가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병원은 지난해 늘 맑은 뇌 건강교실, 치매예방교실 등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펼쳤다.
박경아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체계 구축은 물론 공익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