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대형 화재서 챙긴 소중한 물건이 '아가모토의 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스콧 데릭슨 감독 SNS.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스콧 데릭슨 감독이 캘리포니아 산불로 집이 불타 없어진 가운데서도 '아가모토의 눈'을 챙겨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11월 1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불이 나서 대피를 하게 되면, 소중한 물건들을 간신히 챙기게 된다. 오리지널 '아가모토의 눈'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사진 속 '아가모토의 눈'은 비닐백에 안전하게 보관돼 있었다.

'아가모토의 눈'은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인 타임 스톤으로 시간을 조작할 수 있다. 시간을 과거로 돌리고, 미래를 볼 수 있으며 반복시킬 수도 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는 우주최강 빌런 타노스의 위협 속에서 아가모토의 눈을 이용해 14,000,605개의 경우의 수를 확인했다.

한편, 지난 2016년 10월 26일 개봉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줄거리는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간 곳에서 '에이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러닝타임은 총 115분이며 당시 누적관객수는 544만 7269명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